집주인 며느리가 윗층에 살고 있는데 폭언으로 인격적으로 존중할 필요도 없다고 삿대질하며 교회가서 반성좀 하라고하고 결혼한 아들 딸 데려오라고하며 배수관 고쳐주면서 또 험한말 하고…. 정신적 스트레스로 우울증약 콜레스테롤약 심리상담 처방도 받았어요 결국에 우리를 내보내고 아랫층에 살려고 했다네요 그래서 도움을 받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