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후 이사가기 전날 입주자가 주인한테 키받고 딸이 하나 있는데 가끔오니까 물값을 더낸다고 전화를 했어요 근데 집주인이 일방적으로 캔슬을 한다고 그래서 가서 지불한 금액과 이사짐쎈타 캔슬비와 internet 취소비(120불) 제가 다 안주면 법으로 간다고 하니까 다 주어서 받아왔어요. 주위 사람들이 배상을 요구하라고 하는데 억울한 맘도 있고 배상 요구해도되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