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변호사님, 현재 한인타운 BH property (깃발아파트) 에 살고 있습니다. 아파트가 오래되어서 방음이 잘 안되고 산지 7년이 넘어서 이제 적응을 하고 잘 살고 있습니다. 다만 최근에 불미스러운 일을 많이 겪고 있습니다. 저는 분명 윗집에서 한국 사람들의 대화소리를 듣는데 올라가보면 외국사람들이 살고 있습니다. 아파트 매니저님도 왜 외국인만 사는데 컴플레인을 하냐 라고...Read More
모 LA지역 한인신문사의 기사로 정신적 피해를 입은 경우, 법적 대응이 가능한지요? 최근 LA한인타운 지역에 살던 아들을 잃었습니다. 경찰의 초기 조사결론으로는 총기에 의한 자살 사고라는 통보를 받았고요. 아들을 잃고 경황이 없는 가운데, 우리 가족들은 남에게 알리고 싶지도 않고, 죽은 아들도 조용히 장례를 치르고 싶었을 것이라는 생각으로, 한국에 있는 일가친척등에게는 심장마비사로 통지를 하고 장례를 준비하였습니다. 그러나 이틀후,...Read More
한국에서 친구가 엘에이에 대학원생으로 오게 되어 집 구하는걸 도와주게 됐습니다. 질로우에 뜬 작은 게스트하우스에 애플리케이션을 넣었고 승인이 됐습니다. 시간이 안맞아 직접 보러가지 못했고, 주인이 보내준 영상을 보고 괜찮다 싶어 계약하기로 했습니다. 문제는 제 친구가 소셜넘버가 없고 그렇다 보니 12개월치를 다 요구하더라구요. 알겠다고 했습니다. 계약서가 왔고, 친구는 사인을 했는데 주인이 자꾸만 본인들이 사인하기 전에...Read More
아리아호텔에 있는 카지노한인호스트에게 환전사기를 당하였습니다. 한국에서 현금을 전달 하면 베가스에서 칩을 주던 달러를 주던 하기로 했는데 자기는 이준성이라는 사람에게 환전 연결만 해주었을뿐 모르는 일이라며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거짓말하는 녹치록이 존재합니다. ) 이준성이라는 사람을 만나게도 해주지 않고 손님보안때문에 아무것도 알려줄수 없다고 하며 50만불(한화7억원)을 1달넘게 돌려주지도 않고 차일피일 미루고 있습니다. 직접 상담을 받으러...Read More
안녕하세요 현재 켄터키에서 유학하는 학생으로 입주 이전 임대 계약 파기 패널티 관련하여 문의를 드립니다. 주법에 기반하여 정보를 얻고 싶으나, 한계가 있어 문의 드립니다. (주법에 근거하지 않더라도 일반적인 상황일 경우라도 말씀 여쭙고 싶습니다.) 먼저 도움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제 상황에 대해 설명 드리자면, 임대 계약 기간은 올해 8/16부터 7월 말이며, 계약체결일자는 6월 23일입니다. 아파트 계약서 상,...Read More
안녕하세요, 현재 아파트로 이사를 6월에 들어 왔는데요. 들어오기 전까지는 모르다가 계속 소음이 발생하는걸 느끼기 시작해서 확인해 보니까 저희집 천장 위에 AC 유닛들이 설치 되어있는걸 보았습니다. 저희집 AC 는 아니고요, 한 9대 정도 되는것들이 저희집 바로 위 Roof에 설치 되었습니다. 저희는 씨끄럽고 잠도 못 자서 아파트 매니지먼트에 봐달라고 요청을 해서 한 2-3일 만에 사람들이 나와서...Read More
1. 학교 사이트를 통해 룸메이트를 구했고, 아파트먼트와의 리스에 사인했습니다. 리스 시작은 7/29이며, 이전에 돈을 지불하지 않으면 계약은 파기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저는 캘리포니아의 대학으로 J1 교환학생으로 파견됩니다. 2. 저희가 고른 방은 4인 룸이었고, 사인은 저 포함 3명이서 하고 나머지 룸메를 구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나머지 둘은 미국인인데, 어느 순간부터 저와의 상의 없이 potential roommate 미팅 때 둘이 룸메이트를 하겠다고...Read More
안녕하세요 일년전 지인에게 몆천불을 빌려줬는데 주겠다던 날에 연락에 답도 없고 돈도 보내지않아 일하는 곳 앞에서 기다리다가 만났는데 대답없이 가버리길래 잡고 따라갔습니다 주차된 차문을 열고 타려하길래 잡는 과정에서 밀침을 당했고 제가 계속 잡으니 운전석 문이 열린채로 출발하였습니다. 조금 끌려가다 당연히 놓쳤습니다ㅠ 다행히 목격자가 제가 밀침당하면서부터 차로 끌려가다 놓치는 장면까지 비디오를 찍었고 제가 파일을 받아놓았습니다. 그런데...Read More
안녕하세요, 지금으로부터 3달정도 전에 오렌지 카운티에 소재한 치과 사무실을 서브리스하기 위한 논의를 시작했습니다. 그당시 처음 만나서 서브리스 의사가 있음을 확인했고 문자로 7월중에 서브리스를 시작하기로 합의했습니다. 5월말, 6월초까지는 문자로 소통이 됬으나 현재까지 거의 3주간 진행상황을 알리고 필요한 정보를 구하는 저의 수차례의 문자와 이메일에 전혀 답이 없습니다. 서브리스에 대한 마음을 바꾼 것 같습니다. 현재까지 몇 달 동안 서브리스 준비에 시간과...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