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토렌스지역에 아파트에서 사는 세입자입니다.
3주전에 비로 인해서 천장 루핑쪽에서 물이 세서 안방 카펫이 다 물로 젖엇고 그로인해서 방에 가구를 다 빼고 카펫도 remove 해서 방을 쓸수없는 상황입니다.
저희 입장에서는 최대한 기다려주고있었는데 아직도 수리를 안해주고 코로나 땜에 지금 수리를 못해준다고 합니다. 이미 벽쪽에서는 곰팡이(Mold)들이 생겨서 빨리 수리를해야 그 방을 쓸수있는데 자꾸 미루기만 하니 답답해서 어떤 방법이 있는지 알아볼려고 궁금한점이 있어서 전문가님들께 여쭙니다.
1. 코로나때문에 집 수리를 못해준다고 합니다. Safe-at-home 오더가 끝나야 고쳐준다고 합니다. 이게 법적으로 맞는건가요?
2. 공사는 essential work 인가요?
3. 자꾸 미룰경우 어떤법적조치를 취할수있나요?
도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