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분하고 억울한 마음에 글을 남깁니다. 저희 아이는 9살이고 태권도 도장을 다녔습니다.점프킥을 하는 수업 중 관장님의 키(약180cm)보다 높은 높이로 발차키 미트를 들며 아이(138cm)에게 차라고 하였습니다. (와이프가 보기에도 너무 높아 못 찰 거이라고 느꼈다고 했습니다.)아이가 발차기 미트를 차고 떨어지며 넘어졌습니다. 아이가 넘어지자 관장님은 정신은 똑바로 안차리고 한다며 혼냈고, 다음 발차기 차례를 기다리며 앉아 있는 아이가 왼손을 잡고 아파하는 모습을...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