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오랜만에 변호사님께 이번에는 글로써 만나뵙습니다. 아마 기억하실지 모르겠으나 실비아 강의 작은 아빠입니다. 오래전에 저의 형하고 같이 만나뵌적이 있지요. 라디오코리아에서 민형사상의 소송이라고 해서 문의 드린바..오늘 답변을 받았습니다. 형사법은 안된다니 참으로 애석합니다. 사실 제일 혼내주고 싶은 악덕기업주입니다. 재삼 감사드림니다. 제가 있던 회사가 한국업체로부터 물품대금을 받고 현재까지 돌려주지않는 악덕기업주입니다. 한국업체 사장으로부터 지속적인 부탁으로 사실 사연을 올리게 되었습니다....Read More
안녕하세요 변호사님, 2010년도에 시카고에 있는 A 라는 회사의 분점을 한국에 내는 조건으로 $100,000 의 로열티를 지불하고, A 가 가지고있는 모든 제품과 판매권, 그 제품에 대한 정보 및 광고 사용권을 제공받기로 계약을 맺었습니다, 2010년 12월 15일을 기점으로 2013년 12월 15일 계약만료 혹은 계약조율 및 연기를 하기로 명시되어 있었습니다. 매우 허술한 계약서 였으나, 사람을 믿고 가보기로 하고,...Read More
안녕하세요. 다운타운에서 일하고 잇습니다. 오피스에는 저(여자)까지 포함해서 여자디자이너 2명이 더 잇습니다. 그리고 사무실을 사장과 같이 쓰는데 하루에 반이상은 저희만 사용하고 잇구요. 남자사장님 후배가 저희 회사 창고 하나를 서브리스로 쓰고 잇는데 제대로 계약서를 쓰고 하는것 같진 않고 한달에 얼마씩 낸다고 들엇습니다. 그런데 그 후배라는 사람이 제 다리를 두손으로 잡으면서 사장 dog이 자기 다리를 꽉 잡앗다며 흉내를 내면서 제...Read More
변호사님 안녕하세요 직접 만나뵙고 상담을 하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 제가 사는곳이 오랜지카운티와 조금 떨어진 곳이라서 변호사님 상담 가능하신 시간을 미리 알려주실수 있으신지… 글로 쓰려니 너무 내용이 길고 억울해서… 그럼 부탁드립니다ㅜㅜ 변호사님 새해에는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는 한 해 되시고 웃음이 넘치는 한 해 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ad More
안녕하세요 문의 드립니다. 아파트에서 일년넘게 살고 현재 다달이 내고 있는데요 매니지먼트에서 7월부터 집안 옷장에다가 pipe 를 넣는 공사를 시작하던군요 5주정도 걸린다더니 벌써 15주가 넘어가고 있습니다. 처음엔 이사나가면 이사비용이랑 디파짓을 돌려준다고 해서 계속 고민하다가 이번달에 말했더니 이제 그 오퍼를 못 들어준다고 하더군요. 공사하는동안 옷장을 계속 못쓰게 하고 일꾼들이 계속 집안을 왔다갔다 하는데요..아무래도 파이프를 새로 놓다보니 먼지도...Read More
라디오 코리아에 질문드렷엇는데요. 제가 일하는 클리닉과 닥터이름으로 수 가 들어온 court 페이퍼를 받앗습니다 제가 한 트릿먼으로 인한 수 지만 제 이름은 정확히 개시되잇지는 않고 닥터이름과 컴퍼니이름 그리고 does1-100, inclusive라고 되어잇더라구요. 닥터와 확인 한 결과 클리닉 인슈런스에 제이름이 들어가잇는건 확인햇구요 닥터는 인슈런스 에서 이제 일처리 들어갈거 라고 제가 걱정할건 지금 없다 하는데 지금 이상황에 제가 따로...Read More
안녕하세요. 저는 한인 타운 33개 가구가 살고있는 아파트에 14년째 거주하고 있습니다.(모두 한국 사람이고, 3가구만 멕시칸입니다. ) 아파트 주인은 여러개의 아파트를 가지고 있고, 따로 오피스가 어딘가에 있는것 같구요. 작년 9월 2일에 저희집 아파트 문을 열어놓고 가족들이 모두 집에 있었는데, 문이 열려 있을때, 멕시칸이 들어와서 저희집 집 key+ 자동차 key 걸어 둔것을 2개를 들고 가버렸고, 다음날 주차장에 나가서야 차가...Read More
약 4개월전 쯤 보도를 걸어서 건물 앞을 지나던중 가게에서 나오던 여성과 부딪혔습니다. 서로 미쳐 피할사이 없이 부딪혔는데 저는 남자고 상대방은 나이든 여성이라 상대방 여성이 넘어져서 다쳤습니다. 그 앞 가게 주인이 911에 연락하여 소방차가 와서 가게 주인에게 사고경위를 물어보고 상대방 여성을 태워갔습니다. 저는 그자리에 같이 30분 정도 있다가 상대방이 앱블런스에 실리는 것을 보고 가게 주인이...Read More
안녕하세요 변호사님. 전 룸메이트가 자꾸만 힘들게 합니다. 우선 제가 사정이 너무 어려워 작년 9월쯤에 룸메이트에게 만오천불을 빌렸습니다. 다는 못 갚았지만 꾸준히 갚아서 만오백불을 갚았고 지금은 4천오백불 정도가 남아있습니다. 제가 일이 생겨서 급하게 한국에 오게 됐고 6개월정도 머물러 있다가 돌아갈 계획입니다. 그런데 룸메이트가 문자, 전화 이메일로 당장 남은 돈을 갚지 않으면 라디오 코리아나 페이스북 같은데에 제...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