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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조경공사 비즈니스를 운영하고있습니다.  14-15개월전 싱글하우스 고객과 계약을 맺고 19만불 (조경공사) 공사를 시작하였습니다.  제가 작성한 견적서에 고객이 사인을 하고.. 조경공사 착수 하였고, 공사가 진행 되는 중간 중간 원래 하기로 했던 공사 일부분을 하나 두개, 세개 정도 씩 철회 하면서 (집주인이 하겠다고 했던 부분을,, 자의적으로 하기싫다고 빼더라고요 )  공사 금액/공사 부분이 줄어들었습니다. 그때마다 기존에 있던 계약서에 빠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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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22년 연애를 하다가 결혼을 약속하고 동거시작했던 사람이 있었습니다.(저와 상대방 모두 시민권자입니다.) 그러다 2023년 플립투자에 대해 알게되어서 그 사람과 함께 투자를 공부하고 10만불을 투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러나 그 사람 수입이 이미 많아서 제 이름으로 투자를 하게되었습니다. 투자금의 10만불은 전액 상대방의 돈이었으며, 3만불의 캐쉬와 7만불의 은행 송금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차용증이나 상환에 대한 얘기는 없었습니다. 그러다 얼마 후 상대방 부모님의 결혼반대의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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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국에서 학교 근처 월세 집을 친한 친구와 함께 살려고 한국에 계신 부모님들의 재신증명서로 어렵게 집을 구해 같이 계약 후 살고 있었습니다. 구두로도 (문자 나눈 사진 있습니다.) 27년9월까지 사는걸로 애기 후 이 집은 1년마다 계약 갱신이기 때문에 26년 9월에 한번 더 갱신 해야됬습니다. 하지만 계약 만료도 전에 개인적인 사정으로 학교 휴학 후 한국에 들어갈거 같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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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댓글 감사합니다. 말씀해주신 계약서는 없어요. 보통 구두로 얘기를 했고,  카톡에 오고간  얘기가 저널 마무리 되면 준다. 이정도 메세지가 다입니다.   그쪽에서 아이 그림 보네달라, 수업에 참여해달라, 마무리되면 보네주겠다. 그리고 2000불 영수증 이정도가 다입니다.    솔직히 저널 받는건 그쪽에서 버티고 안준다해도 더 이상 피해보는 학생들, 학부모들이 안나오면 좋겠습니다.   우리애들이 쓴 글은 컨설팅받는아이들 저널에 리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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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런경우도 자문을 구할수 있을까요?   아이들 입시를 미끼로 저널프로그램을 하도록 한후, 프로그램비용 2000불(년간 1000불)을 받고, 아이가 2년간 활동후 나왔습니다.   원서쓸때 준다고 했던 저널을 안주고 있어서, 요청했더니 컨설팅받는 애들꺼는 이미 만들어 주고, 우리애처럼 않한상태에서 프로그람만 참여해서 저널에 글,그림,아이사진을 2년간 제공한 저널을 짜집기 해서 준다말만 하고  안주고 있습니다.    컨설팅 한아이들 들러리로 세웠고,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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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멕시칸 친구의 차를 잠시 빌려 그 친구가 보는 자리에서 운전을 하다가 다른 한국인 친구의 회사차 뒷부분을 박았습니다. 멕시칸 친구의 차는 수리견적이 4천불이 나왔고, 친구 회사차는 렌트카여서 렌트카 업체에서 수리를 맡기고 받은 견적이 2만불 가까이 나왔습니다. 그 수리비를 모두 저에게 부담하라고 하는데…. 멕시칸 친구 차량에 보험이 있는지 확실하지도 않고, 친구 회사차량은 보험 처리를 해줄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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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 시어머니께서 집 렌트를 주었는데 테넌트가 들어와 산지 벌써 몇달이 지났는데  리스 어그리먼트에 사인을 안 했다고 해요. 사인해서 달라고 했는데도 안 준다고 하더라고요.  그럴경우 테넌트가 뭔가를 고쳐달라고 요청하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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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일년전 지인에게 몆천불을 빌려줬는데 주겠다던 날에 연락에 답도 없고 돈도 보내지않아 일하는 곳 앞에서 기다리다가 만났는데 대답없이 가버리길래 잡고 따라갔습니다  주차된 차문을 열고 타려하길래 잡는 과정에서 밀침을 당했고 제가 계속 잡으니 운전석 문이 열린채로 출발하였습니다. 조금 끌려가다 당연히 놓쳤습니다ㅠ 다행히 목격자가 제가 밀침당하면서부터 차로 끌려가다 놓치는 장면까지 비디오를 찍었고 제가 파일을 받아놓았습니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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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주인 며느리가 윗층에 살고 있는데  폭언으로 인격적으로 존중할 필요도 없다고 삿대질하며 교회가서 반성좀 하라고하고 결혼한 아들 딸 데려오라고하며 배수관 고쳐주면서 또 험한말 하고…. 정신적 스트레스로 우울증약 콜레스테롤약 심리상담 처방도 받았어요 결국에 우리를 내보내고 아랫층에 살려고 했다네요 그래서 도움을 받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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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변호사님, 제가 삼일전 너무 어이없고 황당한 일이 생겨 분한 마음이 가시지 않아 이렇게 글을 적어봅니다. 제가 6월 4일부터 근무를 하게된 직장이있습니다. 먼저 근무자 구조를 대략적으로 설명을 드리자면, 사장님과 사모님(디자이너 선생님), 물류 창고 직원 3명과 2명의 샘플직원들 그리고 디자이너 어시스턴트 한분과 파트타임 어카운턴트 1분, 그리고 제가 일하는 구조였습니다. 처음 사장님과 디자이너 선생님을 면접을 통해 뵈었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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