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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컨설팅 횡포 2

안녕하세요.

댓글 감사합니다.

말씀해주신 계약서는 없어요.

보통 구두로 얘기를 했고,  카톡에 오고간  얘기가 저널 마무리 되면 준다. 이정도 메세지가 다입니다.

 

그쪽에서 아이 그림 보네달라, 수업에 참여해달라, 마무리되면 보네주겠다. 그리고 2000불 영수증 이정도가 다입니다. 

 

솔직히 저널 받는건 그쪽에서 버티고 안준다해도 더 이상 피해보는 학생들, 학부모들이 안나오면 좋겠습니다.

 

우리애들이 쓴 글은 컨설팅받는아이들 저널에 리더로 세우고

우리애들을 팀원으로 넣어서 원서에 씁니다. 

그걸 안주는겁니다. 우리애만 한걸 편집해서 준다고 말만 하지 그것도 줄 생각이 없어보여요. 대충 해서 줄께 뻔하고 결국 원서에 쓰지도 못합니다. 

 

저널 한개 비공식적으로 다른학부모가 보네준게 딱 하니 있습니다.

(이건 그 컨설팅 업체 원장이 저에게 보내준 저널이 있는지 몰라요)

 

저의 요청 메세지,이메일,전화 전혀 연락을 받지 않습니다.

이런 억울한 책임을 묻는, 저널을 받아낼 방법은 정령 없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