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런경우도 자문을 구할수 있을까요?
아이들 입시를 미끼로 저널프로그램을 하도록 한후,
프로그램비용 2000불(년간 1000불)을 받고, 아이가 2년간 활동후
나왔습니다.
원서쓸때 준다고 했던 저널을 안주고 있어서, 요청했더니
컨설팅받는 애들꺼는 이미 만들어 주고,
우리애처럼 않한상태에서 프로그람만 참여해서 저널에 글,그림,아이사진을 2년간 제공한 저널을 짜집기 해서 준다말만 하고
안주고 있습니다.
컨설팅 한아이들 들러리로 세웠고, 그래서 2년하다가
그만뒀는데 저와 다른아이 둘에게 끝내 안주려고 버티고 있습니다.
말로는 준다고요. 아이들을 도구로 삼고, 2년간 열심히 만들았던 아이들 노력과 수고를 물거품으로 만들고, 사과 한마디 없고 연락도 안받습니다.
원서에 쓰지도 못할 퀄리티를 대충해서 그것 마저도 준다는 말만하고 받을수 없는 상태입니다.
너무 억울하고 아이에게 미안해서 자문을 구해봅니다.
아니면 소비자단체에 리포트를 해야할까요?
감사합니다.
